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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.1 카루스재밌게했던사람
한때 카루스를 막 즐겨하진 않았지만 가끔 생각이 나더라고요. 아쉽네요
2024-06-28 12:53:44
박찬제
안녕하세요. 카루스를 기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카루스 개발 당시, 서비스 구현은 가능했지만 전문적인 게임 기획 역량이 안되다 보니 게임의 밸런스를 잡는다거나 새로운 소재를 창작을 하는 데 한계를 느꼈었던 기억이 납니다.
그렇다고 저 이외의 여럿이서 함께 작업을 하자니 그럴 자신은 아직 없기도 합니다.
혹시 카루스의 어떤 점에서 재미를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.
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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